Dec.26.2025 김희선, 안현철, 최유빈
플랫폼 간의 장벽을 허물어 고객의 잠든 카카오톡 교환권을 배달의민족의 주문 경험으로 전환하고, 대내외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여정을 소개합니다.